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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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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12
고독한가? 홀로 선다는 것은 고독한 것이겠지? 12 hours ago
20
Feb 2012
지인의 조사가 갑자기 많아졌다. 가깝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으며, 경제사정도 좋지 않은데 갈까, 말까 고민이다. 애매하군. PM 07:05
17
Feb 2012
헐~ 피곤하다~ 들어가면 그냥 자겠구만! 예전같지 않아! PM 08:43
호오~ 생각보다 빠르군. 지하철 타길 잘했다~ PM 07:18
시립의료원 강남분원에 문상 다녀오는 길. PM 07:14
16
Feb 2012
숙취…이제 금주해야 하는가? PM 09:31
13
Feb 2012
잉여…아웃사이더가 되다. PM 08:13
눈이 아프다. 눈이 아프니 감고 있어야 되고 결국 잠을 잔다. PM 07:33
11
Feb 2012
집에 가자~ 배고프다~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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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가 따듯해 보인다. 눈부셔~ PM 05:44
계란빵에 두유…점심 대체. 저녁은 든든하게 먹어야겠군. P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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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변경~ PM 02:29
10
Feb 2012
다시 용기를 내자. 전진하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 PM 09:53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이다. 존재의 가치…역시 사람은 가치가 떨어졌다고 느끼면 힘을 잃게 되는 것 같다. 생명력이 떨어진다. PM 09:50
배가 고파서일까? 밤은 깊어가는데 정신은 또렷하다. 늦은 석식을 할까? 소화되려면 3시간은 지나야 하는데…그럼 1시정도에나 잘 수 있으려나? PM 09:44
8
Feb 2012
초밥 몇 개 주워먹고 외출. 헐~ 춥다. PM 09:04
3
Feb 2012
또 눈 온다~ PM 08:17
1
Feb 2012
가장 추운 것 같다~ 길도 빙판이고… PM 08:03
20
Jan 2012
후임들을 믿자. 공을 들여 성장시켰다면 잘 할 것이라고…새로운 환경에서 새역사를 만들어보자. PM 10:26
23
Dec 2011
눈 온다~ P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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