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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5
Jul 2008
느낌
2
metoo

[제안 5-9] 윤수아씨님께서 촛불집회 지지광고 디자인을 시작하셨어요. 많은 격려 부탁드리구요.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제가 펜타포트에 리뷰 쓰러가야해서 디자인에 대한 논의는 윤수아씨님의 미투데이에서 진행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오늘 저녁쯤 첫 디자인이 올라온다고 해요

오전 10시 10분 (Seoul) 댓글 (2)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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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였거나 동성애자였다면 작업 걸고 싶었을 남자들이 가끔 있다. 물론 미투데이에도 마찬가지

오전 9시 46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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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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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친구들끼리 가볍게 공부하는 모임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끼리 책 읽고 토론하거나 아님 진중권, 김규항, 홍세화, 정태인, 박세길 같은 분 모셔서 강의 듣고 궁금했던 것도 물어보는거죠. 토즈 같은데서 한달에 한번쯤 해보면 어떨까 싶던데 어떠세요?

오전 6시 50분 (Seoul) 댓글 (5)
24
Jul 2008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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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님이 오늘의 3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9시 5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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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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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5-8] 촛불지지광고 문안을 확정하려고 해요. 초안을 멋지게 수정해주신 윤힐님의 문안에 윤수아씨님의 문안을 합쳐서 정리해봤어요. 의견 주시되 이견이 없으시면 내일 바로 디자인 들어가도록 할께요. 아무래도 이번 주는 넘겨야 할 것 같네요.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오후 3시 47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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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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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재가 경향신문에서 계속되고 있을 때에는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될거라고 예상하지 못했고, 또한 민주노동당이 결국 분열될거라고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2007년 12월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었고, 민주당은 선거에 연패했으며, 민주노동당은 분열했고,

오후 3시 1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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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오시는 미친분들 계시면 잠깐씩이라도 얼굴 꼭 뵈어요. 전 리뷰를 써야해서 2박 3일 계속 있을 거에요. 017-290-7663, 연락 주시구요. 장화 꼭꼭꼭 준비하시길 ^^

오후 2시 0분 (Seoul) 댓글 (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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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아침 일찍 알라딘에서 주문한 김기영 감독 컬렉션과 시네마 천국 DVD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았다. 전화했더니 반지하집 문 옆에 두고 갔다는데 연락도 안하고, 누가 가져갔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꼬치꼬치 따져 담당 팀장에게 다시 사과전화 받았다

오전 11시 19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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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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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선일보 여론조사에도 주경복 후보가 1위로 나오더군요. 이 기세를 몰아서 서울시 교육감 선거 꼭 이겨봅시다. 이 선거 결과는 단지 교육문제뿐만 아니라 향후 정치판도를 가르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거에요. 우리,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할 수 있는 걸 다해봐요!

오전 10시 54분 (Seoul) 댓글 (6)
23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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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5-7] 광고문안을 만들어봤어요. 아래 문안으로 미친 윤수아씨께서 디자인을 해주시기로 했는데 광고문안에 대한 의견 꼭꼭 주시구요. 광고는 많이 보는 한겨레 의견광고란에 낼까 합니다. 하단의 1/4정도 크기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주중에는 언제든 가능하다고 해요

오후 2시 2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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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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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보다 경제가 문제라던 이명박씨를 지지하거나 찍었던 분들, 이제 4달이 지났으니 대답해보세요. 과연 이명박 정부는 경제를 살리고 있습니까? 그가 살리겠다던 경제는 고작 상위 1%를 위한 경제라는 사실이 밝혀진 지금, 남은 4년을 어떻게 살아야하겠습니까?

오전 9시 26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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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었던 책들 중에서 좋았던 책, 어떤 건가요?

오전 7시 0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