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을 빠져나올 무렵이면 늘 발걸음을 늦추게 하던 그 레코드 가게마저 문을 닫는다고 한다. 이제 우리에게 작은 레코드가게의 추억은 더이상 현실로 남아있기 어려운 모양이다.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오후 11시 16분 (Seoul) 댓글 (4)안국역을 빠져나올 무렵이면 늘 발걸음을 늦추게 하던 그 레코드 가게마저 문을 닫는다고 한다. 이제 우리에게 작은 레코드가게의 추억은 더이상 현실로 남아있기 어려운 모양이다.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오후 11시 16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