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문제작을 만났다. <신 상그레>, 영상을 전면 사용해 무대 언어를 확장했을 뿐 아니라 무대 연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높은 완성도로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게다가 개인의 비극을 시대의 상처로 확장해내는 문제적 시선까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이다
오후 11시 17분 (Seoul) 필견 강추 댓글 (0)오랫만에 문제작을 만났다. <신 상그레>, 영상을 전면 사용해 무대 언어를 확장했을 뿐 아니라 무대 연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높은 완성도로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게다가 개인의 비극을 시대의 상처로 확장해내는 문제적 시선까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이다
오후 11시 17분 (Seoul) 필견 강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