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찔렸으나 얼마나 깊이 찔렸는지조차 가늠이 안된다. 짧은 혀로 다시 피를 핥고 상처를 싸매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웃어야 한다. 아아, 삶이란 무한반복이구나. 재활용할 수 없는 천성, 이젠 너덜너덜해지고 마는 젊음이라니
오전 10시 41분 (Seoul) 댓글 (2)깊이 찔렸으나 얼마나 깊이 찔렸는지조차 가늠이 안된다. 짧은 혀로 다시 피를 핥고 상처를 싸매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웃어야 한다. 아아, 삶이란 무한반복이구나. 재활용할 수 없는 천성, 이젠 너덜너덜해지고 마는 젊음이라니
오전 10시 41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