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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08
생각
1
metoo

깊이 찔렸으나 얼마나 깊이 찔렸는지조차 가늠이 안된다. 짧은 혀로 다시 피를 핥고 상처를 싸매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웃어야 한다. 아아, 삶이란 무한반복이구나. 재활용할 수 없는 천성, 이젠 너덜너덜해지고 마는 젊음이라니

오전 10시 41분 (Seoul)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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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해외 재즈밴드의 내한공연때마다 드러머에 반하곤 했는데 크리스 보티 역시 마찬가지였다. 자신의 연주보다는 팀 연주의 프로듀서에 더 치중하는 것 같았던 그의 밴드 멤버들 모두 발군이었지만 특히 드러머의 패기만만한 연주는 단연 돋보였다. 2시간의 만찬, 귀와 감성의 충만

오전 7시 5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