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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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7월 30일 다음날
30
Jul 2008
느낌

서울시 교육감 선거, 투표율이 너무 낮네요. 이러단 죽쒀서 *주는 결과가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10분씩만 시간내서 주변분들에게 퇴근 후 투표 권유 좀 해봐요.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야죠. 그게 어른의 몫이잖아요 오후 4시 4분

생각

내년은 활동을 시작한지 11년째 되는 해, 문득 한 해쯤 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후 2시 8분

생각

마음 천박하게 헤퍼 아무데나 질질 흘리고 다니니 나는 벌써 퇴기처럼 쭈글쭈글 늙어버렸다. 글을 쓴다한들, 운동을 한다한들, 공연을 한다한들 무슨 소용이랴 오전 11시 2분

느낌

서울시 교육감 선거, 투표하셨나요? 최악의 결과가 나오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 꼭 투표해요. 우리 아이들이 더이상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경쟁과 암기의 기계가 되지 않도록, 꼭꼭꼭 투표해요. 주위 분들에게도 얘기 좀 해주세요. 우리의 표가 세상을 조금은 바꿀 수 있다고 오전 8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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