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촛불집회를 맞아 다정한 명박씨가 선물한 푸른 색소 가득 섞은 물대포. 한국은행 앞에 주저앉아버린 평화행진단 사람들에게는 세심하게 오래오래 뿌려주었고 옆에 서 있던 나도 빠뜨리지 않았다. 돌아와 머리를 감으니 푸른 물이 뚝뚝 떨어졌다. 잊지 않으리라. 이 설움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별이 댓글 (4)100번째 촛불집회를 맞아 다정한 명박씨가 선물한 푸른 색소 가득 섞은 물대포. 한국은행 앞에 주저앉아버린 평화행진단 사람들에게는 세심하게 오래오래 뿌려주었고 옆에 서 있던 나도 빠뜨리지 않았다. 돌아와 머리를 감으니 푸른 물이 뚝뚝 떨어졌다. 잊지 않으리라. 이 설움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별이 댓글 (4)그러나 잠시만 들러보려 했던 오늘 촛불집회는 또다시 원천봉쇄되어 들어갈수조차 없었다. 목사님을 따라 겨우 들어간 서울광장, 우리는 또다시 촛불을 밝혔지만 더이상 사람들은 들어올 수 없었고 평화행진조차 전경들에 의해 가로막혀 버렸다. 저들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11시 22분 (Seoul) by 별이 댓글 (2)경찰청 홈피 가보셨나요? 조갑제, 주성영, 이문열, 이명박의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들은 아직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여기서 촛불을 끄고 물러서야 하겠습니까?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할 때입니다. 다시 시청앞에서 만납시다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41분 (Seoul) by 별이 촛불을 지켜주세요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