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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ntree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47분 글의 댓글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제목). 어느 누구의 손에 이끌려 켠 촛불이 아니기에 곤봉과 물대포 세례에도, 원천봉쇄와 강제연행의 폭력앞에서도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촛불을 강제로 끄려고 하기 전에 독재정권의 말로를 기억하십시오. 거짓과 폭력에 맞선 촛불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 쇠고기 재협상 / 구속자 석방 / 평화시위 보장 / 오늘도 촛불은 타오릅니다. <촛불을 사랑하는 미투데이(http://me2day.net ) 친구들> 2008/07/24
오오오….제가 자랑스러워요…ㅎㅎ…고생 많으셨습니다. 2008/07/24
음- 송금은 어케 할까요? 제가 별이님 계좌로 몽땅 송금하믄 대까요? 2008/07/24
문구 좋습니다. 수고 많으시네요~^^ 2008/07/24
윤힐/별 말씀을요. 마지막에 제대로 한칼 날려주셨어요 ^^ 2008/07/25
한잔/다음주쯤 한겨레로 보내주시면 될거 같아요. 저한테 보내시면 수수료가 두번 들잖아요 2008/07/25
농우/이제 윤수아씨님의 활약을 기대해야죠. 응원 많이 부탁드려요 20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