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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ntree님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6시 50분 글의 댓글

굿아이뒤어인 거 같아요 :) 2008/07/25
(이 분은 어쩨 뭘해도 스케일이 압도적이신걸까? ) 우와 멋져요!! 2008/07/25
굿아이디어…..추진..고고고…저도 끼워주세요 ㅎ 2008/07/25
진중권님 강의 ..생각만 해도 멋진데요. ^^ 2008/07/25
에규데라즈님 댓글에 미투! ㅋㅋ 전 곧 회사를 나갈 거기 때문에 좋습니다. “뇌는 살찌고 몸은 야위어야지.” (동주) 2008/07/25
쿨짹/빨리 귀국하세요 ^^ 2008/07/26
에규데라즈/그냥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뿐인데, 아직 호응이 많진 않네요 2008/07/26
새우깡소년/핑백해서 소문 좀 많이 내주세요. 스무명은 넘게 참여하셔야 강의같은것도 해볼만 하겠죠 ^^ 2008/07/26
지뿔/강의보다 어려운 것이 사람 모으는 거. 미투파티처럼 미친들 모여서 즐거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08/07/26
엔디/정 안되면 소수 정예(?)로 모여서 세미나라도, 아아, 이건 최후의 보루로 남겨놓고 일단은 소문 내주세요~ 2008/07/26
이렇게 무식해진 저를 위해서인지 별이님께서 진중권, 김규항, 홍세화, 정태인, 박세길 등을 모셔 강의 듣고 공부하는 모임을 제안하셨습니다.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같이 공부해요! [글보러가기] 2008/07/26
저도 껴주시면 안될까요? ((수줍…)) 2008/07/27
엔디/고맙습니다 ^^ 2008/07/28
에옹양/함께 해주신다면 제가 영광이죠 2008/07/28
같이 공부하자는 제안은 아직 호응이 많지 않아서 시작하기가 좀 그렇네요. 좀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구요. 공부의 사전 단계로 끝내준다는 김기영 감독의 영화나 같이 보면 어떨까요? 고려장, 충녀, 육체의 약속, 이어도 중 한편 같이 보고 싶네요 [글보러가기] 2008/07/29
오랜 기간 참여할 순 없겠지만 관심 있습니다! 2008/07/29
저도 공부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글보러가기] 2008/07/29
polarnAra&싱싱붕어/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금만 더 소문 내주세요 ^^ 2008/07/30
아~ 이런 분위기 좋아요. 일단 마음만 보내봅니다. 제 공부도 벅차서~~ ^^: 200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