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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결코 좌절할 수 없는 오늘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35분 (Seoul) by 별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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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고 소리내어 웃지 말고 슬프다고 소리내어 울지 말자. 나는 더 깊어져야 한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45분 (Seoul) by 별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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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아빠가 되고 소년을 키우죠. Circle Of Life

2008년 9월 15일, 월요일 오후 12시 32분 (Seoul) by 별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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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털이 많은 언니들이 참 많다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오후 3시 33분 (Seoul) by 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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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청주 몇 잔과 그보다 많은 물을 마시고 옥상의 Bar로 올라와 맥주를 마시다 일어나 살랑살랑 춤을 추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결, 물결치는 심장, 그 순간 아무것도 아니라도 좋았다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51분 (Seoul) by 별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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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소리내지 말고

2008년 9월 8일, 월요일 오전 7시 12분 (Seoul) by 별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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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그램 테스트] ABBBB : 뭐든 독립적인 것을 원하는 타입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1시 48분 (Seoul) by 별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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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보고 싶은 것은 촛불, 촛불, 촛불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26분 (Seoul) by 별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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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나 짧은 원고를 하나씩 쓰고 두군데의 사무실을 왔다 갔다, 저녁때는 지인들을 만나서 놀거나 밤 늦게 회의를 하고 있다. 연두의 3호점인 홍대 앞 커피와 사람들에서 커피를 두어잔 이상 마신 덕에 새벽에도 잠이 오지 않는다. 고우영의 만화 영인본을 살까 말까 고민중이다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12시 56분 (Seoul) by 별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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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선배이자, 아는 선배의 부인이기도 했던 이가 살인사건의 피해자로 덜컥 죽어버렸다. 황망한 마음으로 찾아간 영안실, 나는 혼자 남은 선배의 눈을 차마 볼 수 없었다. 이제 막 고등학교 1학년인 딸이 어찌나 닮았던지, 애써 눈물 참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전 9시 43분 (Seoul) by 별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