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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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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1
어제 본 영화.. 타운.. 좀 특이한 면이 있을까 해서 봤는데, 아오 평범하다 벤애플렉은 감독 따위 하지말고 연기 폭을 더 넓히는데 신경써야겠다 AM 09:24
17
Jan 2011
주말에 약속이 없는, 한가한 휴일은 거의 없었던 듯하다 특히 요즘… 월요일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을만큼 뿌듯한 주말도 거의 없다 PM 12:17
15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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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자뻑질.. 내가 콩나물을 다 그리고 …세상참;; PM 02:22
어머니가 빨래를 다 널어놓고 커피를 한잔 드시고 계실땐… 웬만하면 말걸지 말것.. 유일한 휴식시간인게다 ㅠ AM 11:58
14
Jan 2011
레지던트이블4 보고.. 불가사리를 보고… 레베루가 다름..케빈 베이컨은 좀 짱인듯.. AM 11:59
4
Jan 2011
내가 생각하는 “멋진” 마트의 기준….에스컬레이터가 많은 곳 ㅠㅜ AM 08:43
30
Dec 2010
남자는 두종류임…찌질한 놈과 나쁜놈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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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달온 좌식의자….. 새차냄새빼느라 앉지도 못함 ㄷ ㄷ ㄷ AM 09:29
2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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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사진올리기테스트…남자의 자신감은 머리숱에서!! PM 12:29
아이폰으로 글올리기테스트 PM 12:28
7
Dec 2009
연극 체크메이트, 봤다. 의상은 아름답고 이야기는 짠하다. 사는게 참..그래요, 그렇죠…죽는 것도 그렇고 그런 거였다면 좋을까.. AM 10:06
20
Nov 2009
백야행 2. 한석규가 안타까운 이유는 …'구타유발자'와 같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연기를 단편적으로 하는 배우는 절대 아니기 때문에…이렇게 밋밋한 형사따위는 하지 않았으면..ㅠ AM 08:41
백야행 1. 손예진이 가장 연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내 머릿속의 지우개'…그 멍~(?)한 표정으로 주구장창 연기하는 한..그 영화가 제일 낫다 AM 08:40
11
Nov 2009
무한도전이 복서에도 도전한다고 한다…이제사 드는 생각 : 소외된 무언가를 찾아서 도전한다면…우리나라에선 2100년까지 소재 고갈될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 AM 10:39
10
Nov 2009
성큰감독님 인터뷰를 읽고 드는 생각…우리나라에서 철학을 인정받으려면…30년은 있어야 되는구나.. PM 01:22
29
Oct 2009
얼굴에 로션을 열심히 발랐더니…손바닥만 좋아진다… PM 05:39
26
Oct 2009
아이미 님이 뭔가보내줘서 쓰는 연말계획…die….t…임둥. 시간되면 한국 좀 더 돌아다니고 싶네요. 그러기 위해선……머니머니머니 AM 09:52
기아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근데, 모든 결과는 야신의 예상대로…돌아간 것 같다는 찜찜함이…; AM 09:25
20
Oct 2009
성큰감독님이 모자,왼팔,모자…순으로 만지셨군…“벤치 클리어링” 사인이다!!…여기서 분위기를 반전시켜야해!!…쉬운공을 치고…지금이다!! 욕~~~~!! AM 08:55
16
Oct 2009
혹자들은 말합니다. “언제적 박찬혼데, 고만좀 하고 한국에나 들어오지?”….한국 최초이면서, 아직까지 박찬호!!!..NLCS에서 매니 라미네즈를 돌려세우는!!! PM 01:18
아..박찬호..!!!…형님, 당신은 진정한…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P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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