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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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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5, 2009 다음날
25
May 2009
씹어먹어도 부족할 한나라당 개색히들 난 지금까지 이런일 있는줄도 몰랐네. 이런 연극할 시간 있으면 나라살리기나 걱정하시지? 미친개자식들 머리속에 든건 돌덩이들뿐이냐 이사건은 또 왜묻힌거야 아 진짜 한국살기 싫다 (그와 큰 대비를 이루는 노간지. 우린 이런분을 잃었어.) PM 11:02
창밖에서 구성진, “찹쌀~~떠억~~”이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말로 구성지다. 아니 근데 여기는 서울 강남이고 ㄱ- 지금은 초여름이거든. 왠지 엄청 위화감이 생기는. 난 항상 메밀묵~찹쌀떡~에 환상이 있었는데, 메밀묵 소리는 한번도 못들어봤다 llorz PM 10:37
오늘 아침,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 8시 54분이었다. ㄱ- 미친듯이 준비하고 고시원을 나온 시점이 8시 58분, 회사에 도착하니 9시 1분. 뭐랄까, 사람은 위급한 상황이 되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구나. 결국 눈뜨고 7분만에 출근해버렸어 llorz PM 04:09
연아양 트위터 가끔 스토킹해야지 ㅋㅋㅋㅋ PM 03:09
생각외로 썩은 사람들이 많다. 니네는 사람 한명의 목숨보다 무한도전이랑 1박2일이 더 소중하냐. 드런 자식들. 그리고 그렇게 TV가 소중하면 혼자서 그렇게 생각하든지 왜 대놓고 병신인증하냐능=_= PM 01:58
1년 전에 캐주얼 게임을 만들었다. 그리고 1년 후인 지금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젠장! 코드가 이해가 안돼 lllorz 난 바보? 바보인거야? 그런거야? ;ㅂ; PM 01:55
점심메뉴는 순두부찌개. 더워더워 하면서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다. 묵은지 특유의 맛이 굿! 하지만 역시 묵은지라 그런지 짜 ㅠㅠ 그리고 후식 팥빙수의 크리티컬! 서비스인데 연유 시럽 젤리 떡.. 들을 건 다 들었더라 =_=)b PM 12:49
글고보니 꿈에서 어딘가 청소를 시키고 있었고, 왠지 황산화물의 폐기물이 잔뜩 있었고, 난 따로 처리해야지 생각하면서 류철(고딩사감)한테 넘겨줬고, 소각장에 쏟아붓고 불을 붙이셨고, 난 왠지 불길해서 조낸 튀었고, 뒤에서 대폭발이 일어났다. 첫사랑 죽은줄 알고 대패닉-; AM 09:50
나 방금 생각났는데, 꿈에 또 첫사랑이 나왔고 난 걔땜에 내내 질질 짜고 있었어=_=… 어째서 걘 내 꿈에 잊을만 하면 나올까. 별로 평소에 생각하고 있지도 않은데. 언제 한번 봐야 되나. 자꾸 초딩때 모습 떠오르니까 그것도 웃기다 ㅋㅋ 왠지 다시 보면 꿈 안꿀지도. AM 09:48
지각했다는 걸 깨닫고 부리나케 옷을 주워입고 (그와중에도 어제 새로 산 치마를 입고) 부리나케 달려왔는데 거울에 모습을 비춰보니까 이건 언밸런스 중의 언밸런스다. 쪽팔려. 으아악 llorz AM 09:19
지각해버렸어…. AM 09:18
▶◀ AM 01:54
울고시프다..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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