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병신인증남한테 결국 전화를 했는데 이래저래 얘기하고 이래저래 해서 오해나 좀 풀어봐라 했더니 애가 운다. 내가 울린거 아니라규 (이러고) 뭐, 당할만큼 당했으니까 정신 차리려나. 안차릴 줄 알았는데 목소리 들으니까 애가 힘들긴 힘들었나보다.
어제 새벽 세시까지.. 멍한 머리속으로 대강 굴려서 몰랐는데, 오늘 회사 와서 꼼꼼하게 디버깅해보니까 뭔가 삽질한 코드들이 중간에서 무더기로 적발되었다. 그저 안습… 쳐울..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돌아가고 있는데 추가를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남의 일러스트로 상받고 돈벌어먹은 변태 개자식 도용도 저정도로 하면 이미 예술인듯 ㄱ- 난 항상 저런애들 보면 DC에 던져주고 싶어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