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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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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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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무서워염 아직 차분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언어의장벽 llorz) 곰한테 집단살해당한(?) 사람들 이야기라는듯. AM 11:38
아침용 구운계란 구입, 과연 먹을까? 두판씩 파는데 솔까말 두판은 정말로 한달 안에는 무리라, 후배랑 한판씩 나눠 사기로 했다. AM 10:55
2
Jun 2009
자진해서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어차피 가만히 있어도 우리는 계속될 수 있는 것을, 왜 나는 커다란 위험부담까지 하면서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을까. 하지만.. 역시 마음이 떠난 관계, 껍데기로만 유지하면 언젠가는 부서지겠지. 사상누각 같아서 싫어. AM 09:43
1
Jun 2009
결국 3년 전의 되풀이인가.. 난 역시 안되나봐. 애인따위 나한테는 사치인가봐. 정말 평생 혼자 살아야할까봐. 그래 어쩌면, 나같은 여자애한테는 평생 엔조이인 애정생활따위가 어울릴지도. PM 09:26
그러니까 어째서 넌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거냐고. PM 09:25
결국, 녀석을 못믿었던건 나였던 건가.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특유의 집착이 그에겐 전혀 없어. 내가 없어져도, 한참은 궁금해하지도 않을 사람. 가끔 하는 질투조차 해야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내가, 나쁜 여자이기 때문일까? PM 08:54
결국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하고 온 신경을 곤두세우는 내가 있다. 아마, 난 이녀석이 없으면 살 수 없겠지. 하지만 내가 없어도 상대방은 멀쩡하게 잘 살 수 있다는 것도 진실. 결국은, 내가 바뀌어야 할 문제인 건가. 보내주게 되면.. 그래도 난 사람이니까, 살아가겠지. PM 08:51
아냐.. 찾아보니까 있었어..llorz 난 바본가 PM 08:11
오늘같은 날이야말로 눈물 조낸 빼는 순정만화가 필요한 법인데..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아. 그나마 별빛속에는 애장판 질렀다고 어느새 파일을 지워버렸다. llorz 후우… 동방에 있을 내 사랑스러운 별빛속에..ㅠㅠ 어쩌지.. 뭐하지.. 이러다가 먼저 연락해버릴거같다. PM 08:10
끝일지도,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이미 마음이 없는데, 그냥 관성처럼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애초에 이런 의심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끝이라는 것 아닐까. 뭐랄까… 솔직히 생각은 하고 있어. 끝이어도 이상하진 않다고. 그게 더 슬프지만, 착해질 순 없다고. PM 07:18
글배달 옵션을 전부 껐다. 나한테도 도피처 한군데 정도는 있어야지. 속상한 것도 이노볼까 무서워 못쓰는 상황도 너무 기분나쁘고. PM 07:16
입맛도 전혀 없었는데 좀 울고 나니까 배가 고파졌다. 우걱우걱. PM 07:14
솔직히, 다른 남자녀석이 초반부 한마디만 듣고 내 심정을 이해하는 시추에이션 자체가 더 화나. PM 07:14
29
May 2009
내내 무슨 글을 무슨 뉴스를 봐도 안울었는데, 갑자기 눈에 눈물이 고인다. 정말 이렇게 국민을 생각했던- 그리고 국민과 가까웠던 대통령은 없었고, 없을지도 모른다. 부디 편한 곳에 가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PM 01:16
야 이 한국일보 개생키들아 이명박 쪼개는거 이미 인증샷 다떴거든? 뭐하자는 플레이? 누가 침통해? 이야 거짓말도 이래 하니까 제대로 수준급이네 ㄱ- PM 01:07
영결식장에 '노란 물건' 들고 들어가는 사람은 전원 압수란다… 이런 미친색히들 ㄱ- 초딩이냐 니네가!!!! AM 10:53
오늘 문구점 가서 노란 리본을 사려고 했는데 너무 뻑적지근 화려해서(.. ) 그냥 노란색 한지 포장지를 사와서 적당히 잘랐다. 달고 싶었지만 전무님이 명박이 지지자라는 소리를 듣고 그만뒀음. 나중에 퇴근할때 달고 나가야지=ㅂ=… AM 09:08
28
May 2009
굽부러진 구두로 워킹하는 모델=_=)b …대단하다 역시 프로.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어;; P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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