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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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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l 2011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비일상은 소중하다. PM 02:57
9
May 2010
내 주변에서 언어는 방편이다라는 말을 했던 사람들은 대게 언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었는데 sanxiyn이 말한다면 닥치고 '네'… 이게 현실과의 괴리. PM 10:18
1
Jun 2009
[미투 뽕망치] 4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8:39
[미투 뽕망치] 6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8:38
[미투 뽕망치] 9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8:38
23
May 2009
유희열의 음악방송을 보면서 드는 생각… 나는 전문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인 것 같다. 어떻게 하나? 비평가가 되야 하나? AM 01:47
22
May 2009
갈증을 조절할 필요를 느낀다는 것은… 나는 나태한 것인가? PM 10:23
22
Jan 2009
Out of Sight, Out of Mind.라고 하는데 인간관계에서 적정한 물리적 거리는 분명 중요하다. PM 03:03
'한글' word processor도 나름대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네. PM 12:56
20
Jan 2009
winner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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