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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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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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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1박 2일 회사 워크샵 마치고 서산에서 아구찜 먹고 서울로 올라오는길. 아 배부르다 PM 02:15
23
May 2011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했으면, 더 기뻤으면, 더 일이 쉽게 느껴졌으면, 쪼그라드는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그러길 바라며 굳나잇! AM 02:33
22
May 2011
저 오늘 지금 미투 다시 컴백했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바뀐 UI에 적응하는게 쉽진않네요 ㅎㅎ AM 12:44
5
Feb 2011
저녁에 밥집에서 청국장을 먹었더니 버스의 제 주변에서 냄새가 솔솔나네요 아핫 외딴 자리라 그나마 다행 ㅎㅎ PM 08:01
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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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한껏내며 열작하는 밤 자고로 밤엔 음악과 조명. 이런 소소하고 디테일한 기본세팅이 중요하다! AM 12:59
30
Oct 2010
열일 하고 있는 내앞에서 분노의 애교질을 하며 떠나간 커플이 남겨놓고간 스산한 한기. 아 여긴 왤케 추운걸까. 언니 난방좀 따뜻하게 틀어주세요 PM 03:47
촌각을 다투는 이밤에 결혼하는 친구의 영상을 만들며. 이후에 또다시 작업을 달려야 하는 디자이너의 숙명. AM 01:04
17
Oct 2010
어쩜 이리 모르는게 많은지 나만의 '관점' 을 갖고싶다 ㅡㅜ 어려워 PM 10:46
11
Oct 2010
아오 월요일에 이렇게 자는날이 은근히 자주생긴다 내일 수업과제 중간발표준비는 하나도 못했는데 낼만 잘 버티자 AM 03:28
6
Oct 2010
하나를 포기하고 나니 너무 마음이 홀가분하다! 역시 사람은 욕심이 과하면 안돼 ㅎ 딴데보다 벽에 부딪혀 볼에 멍이든거 외엔 아주 신났던 하루 PM 10:02
4
Oct 2010
해탈의 경지에 이르른 월요일 막막하게 해결안되는 아주 깝깝한 지점에 이르러도 뭐 큰일나는건 없구나 싶은 월요일 .대신 부끄럽지 않은 내일을 맞어야지; 다른사람에 피해주는일도 말아야지 흐음 PM 06:45
2
Oct 2010
한동안 승승장구 거침없이 여겨졌던 삶이 다시금 험난하고 어려운시절로 돌아가고 있다.. 내 욕심때문일까 이럴때 확실히 더 겸손히 잠잠히 있는것 외엔 할수있는게 없다 P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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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입구 까페베네 여기 분위기 좋구나 대학생들은 팀플젝하는 분위기 ㅎㅎ 비가 내릴것같은 하루 PM 02:37
28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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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득템문구 PM 08:33
27
Sep 2010
이틀동안 씻지도 못한 여자. 이 상태에 남연구원님들과 소개팅 분위기 회의하고 집에가는길. 지하철은 또 왜 이리 덥지. 오늘밤 밤새면 된다 PM 11:03
26
Sep 2010
밥먹고 들어와서 다시 논문고고! PM 08:32
햇살이 옴청 뜨거운날 앗뜨거!! PM 12:03
논문을 쓸때면 항상 질문하고 답을찾고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반복된다. 하지만 답은 못찾고 해결되지않는 질문들만 점점 늘어간다. 허허 유레카를 외치고 싶당 흑 AM 01:00
25
Sep 2010
오옹?서른은 훌쩍넘어보이는커플이 교복패션으로 손잡고 당기길래 넘요상해서 쳐다보다 넘어질뻔했다 어허 순수함을 원하는걸까 허참;; AM 10:50
24
Sep 2010
오늘 슈스케 하는날인지 깜빡하고 인제 집에 들어간다 아옹 앞부분 놓치겠넹 어여들어가야지! P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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