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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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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ct 2011
10월이네. 잔인한 10월의 시작이다. 4월이 잔인할 줄 알았는데… AM 09:17
21
Aug 2011
여전히 악 순환(?)처럼 나는 토요일 밤 또 새벽 2시다. 내일 아침은 또 힘들것이구… 집에서 먹고 자고 영화보고…뭐지?….이 감정은… AM 01:52
18
Aug 2011
서울의 지형이가 내려와 상혁의 수요예배에 급 참가하였다. 우리를 보고 당황해하였지만 그래도 제대로…정말 제대로 설교를 하는 상혁. !! 이어지는 저녁 만찬… 내가 나를 부인하고자 하여도 인연의 끈은 나라는 사람을 놓치 않는 듯 하다. 나도 모르는 힘들이 AM 09:06
25
Jul 2011
부서직원이 모두 남자로 바뀌니까 생기는 현상… 오늘 하루 종일 말 한마디 없다…- - 적막강산… PM 04:00
22
Jul 2011
오늘 변론 중 10년만에 대학동기를 만났다. 그 쪽도 경북도청 소송대리인으로 왔던데, 역시 우리 과는 대부분 공공기관 종사자들…ㅋㅋ 근데 그 친구왈…. 니 왜 이렇게 살이 빠졌나? ㅠㅠ PM 04:47
21
Jul 2011
오늘 배운 교훈 하나,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힘들다. !!!!!!!!!!!!!! PM 02:42
아침부터 일하기 싫고,,, 휴대폰은 집에 놔두고 오고….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 고개를 왼쪽으로 갸웃하니… 다른 세상이 보이는 듯 하기도 하고… 눈앞 창가를 통해 보이는 아파트 건축 현장. 높이도 쌓았다. '청아람'… AM 09:41
15
Jul 2011
오늘은 소송도 별로 없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듯 하구만…좋네… AM 09:30
모처럼 어제 오후에는 탱자탱자..ㅋ 난 역시 탱자탱자가 딱 적성이야…ㅎㅎ AM 09:30
13
Jul 2011
또 김대리가 충동질이다. 공단에 근무하기에 아깝다…헐…그럼 이제와서 나보고 뭘 하라고…한쪽 귀로 흘러 보내야 …. PM 02:38
11
Jul 2011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을 거의 못 먹고 3시쯤 배고파서 김밥을 한 줄 사 먹었다. 속이 안 좋을 때 왜 나는 항상 속이 안 좋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항상이 아니라 어제밤 12시에 국수를 먹고 자서..ㅠ PM 03:55
어제는 성가대도 서지 않고 예배만 드리고 성경읽고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읽고, 빨래하고 청소하고…뭘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 근데 놀라운 사실 하나 발견, 루이스가 혼자 살다 58세에 결혼했다는 거, 그리고 65세에 사망. 결혼생활은 단지 7년 뿐, AM 09:48
현재 캐나다에 머문지 5일째…시간이 참 빨리도 간다. 내 마음은 아직도 정하지 못하는데… AM 09:45
빈 속은 아니지만 약간 허기진 속에 진한 커피 한잔… 멍~하다.. AM 09:45
10
Jul 2011
비가 계속 오고 잠은 이와 반대로 오지 않네.서정주의 국화옆에서 처럼 나는 지금 삶의 뒤안길에 여전히 머물러 있는 것일까 아니면 거울앞에 선 걸까? 어떤 이가 캐나다가 살기 좋다고 하네 원체 긍정적인 분이라 믿을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AM 02:39
6
Jul 2011
어제부터 저기압..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 거지? 몸이 지쳐서 그런가? 왕 짜증….지대로다…. AM 09:29
오라고 할 때 갔어야 했나?…소송이 무의미해졌다…. AM 09:26
14
Jun 2011
올만에 회사에서 컴으로 미투 질… 어제 가 본 앞산의 '다빈치' 시설이 참 좋더군.. 역시 돈을 발라야…ㅋㅋ PM 01:53
1
Jun 2011
김대리가 오늘 또 왈…. 날 보고 잠룡이란다…여의주를 물 날이 오길 기대한다며… PM 09:08
미투안한지도 오래되었네.며칠ㅉㅐ 설사를 해서 약먹고 쉬고 운동하니 몸이 좋아지네 연애…어려운건지 어렵게 만드는 건지…여전히 알수없는 인생이다… A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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