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모바일웹리더스캠프에 참석했다. 과거의 일들이 주룩주룩 떠오른다. 오늘의 마지막 세션 “스마트폰의 기회는?”에 참여중-이찬진 패널진행의 진행이 당황스럽다. 각 사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사업 계획을 듣고 싶은 것 같다. 각 사의 대표를 부르는게.
PM 06:34
오늘도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더러운 돈선거를 한 사실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실을 뉴스로 보면서 역겹다는 생각이 든다. 법도 그들을 제어하지 못한다. 누가 심판할 수 있을까? 결국 유권자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그 놈이 그 놈이라는 반복적인 결과가 가슴아프다.
AM 12:42
한나라당 의원들이 미국소의 안전을 알리기위한 시식회를 열고 이구동성으로 한우보다 맛있네! 라는 말을 연발하는 것을 보면서 그 분들이 어느 나라 의원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국내산 소와 농민들의 한숨이 겹쳐지는 것은 왜 일까? 조금이라도 소외받는 국민을 생각했으면….
PM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