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면, 소설에 대하여 독자는 반대하거나 찬성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의 어느 쪽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오전 11시 28분 (Seoul) 독서의기술 179 댓글 (0)마지막 '해서는 안 된다' 조항은 '지식 전달의 진실성이나 일관성을 재는 척도에 의해서 문학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이다
오전 11시 27분 (Seoul) 독서의기술 175 댓글 (0)소설의 어디를 좋아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마 책의 글자 겉면만 어루만졌을 뿐이지, 그 밑에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오전 11시 25분 (Seoul) 독서의기술 172 댓글 (0)이상적인 독서에 접근하려면 많은 책을 겉핥기만 하지 말고 한 권이라도 이상에서 말한 규칙을 지켜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오전 10시 23분 (Seoul) 독서의기술 150 댓글 (0)제1,2,3의 반론의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저자에게 어느 정도 찬성하는 경우에도 이 제4의 비판에 비추어 전체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하는 일도 있다.
오전 10시 22분 (Seoul) 독서의기술 146 댓글 (0)'어떠한 판단에도 반드시 그 근거를 제시하고, 지식과 단순한 개인적인 의견을 구별을 분명하게 할 것.' 비평의 제3규칙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다.
오전 10시 21분 (Seoul) 독서의기술 135 댓글 (0)그래서, 일의 절차로서는 우선 단어가 하나의 의미로 사용되어 있는가, 혹은 몇 개의 의미로 사용되어 있는가를 가려낸다.
오전 10시 15분 (Seoul) 독서의기술 102 댓글 (0)어떤 특정한 말을 다른 저자와는 다른 의미로 사용하는 이유를 특별히 설명해 놓았을 때에는, 그 말은 저자의 중요어라고 생각해도 틀림이 없다.
오전 10시 15분 (Seoul) 독서의기술 100 댓글 (0)그러나 통일성을 가지게 하는 것이 저자의 책임인 것과 같이 통일성을 찾아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독자가 할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오후 12시 54분 (Seoul) 독서의기술 81 댓글 (0)그래도 아무튼 읽을 수 있는 한도에서 잘 읽기 위해서는, 책의 설계도, 즉 구상을 발견해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오후 12시 53분 (Seoul) 독서의기술 78 댓글 (0)'그 책의 주된 부분을 말하고, 그러한 부분이 어떻게 순서 있게 통일성을 지니고 배열되어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지를 나타낼 것'
오후 12시 52분 (Seoul) 독서의기술 77 댓글 (0)책은 전해야 할 지식의 종류에 따라서 가르침을 받아가야 하는 것이므로 제각기 종류에 알맞는 방법으로 읽는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오후 12시 51분 (Seoul) 독서의기술 74 댓글 (0)그러나, 되풀이해서 말하거니와, 분석 독서의 제1규칙에 따르기 위해서는, '책의 종류란 무엇인가'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오후 12시 50분 (Seoul) 독서의기술 6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