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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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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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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퇴근합니다. 벌써 목요일이네요. ㅋ PM 06:11
한 달에 책을 몇 권이나 읽으세요? 몇 권 정도가 알맞은 걸까요? 또 주제별로 비율은 어떠세요? PM 02:37
더 큰 그림을 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PM 02:14
내가 하는게 맘에 안들면 잔소리 하지 말고 직접 해… 불평하는거 듣기 싫어. PM 02:13
오늘부터 11시에 자야지! PM 01:37
전에 썼던 이력서로 다른 직군으로 한 번 더 넣어봤어요. 뭐랄까-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긴장감 떨어질까봐요. 조만간에 다른 곳에 진지하게 한 번 더 넣을 듯… PM 01:36
한동안 기술보다는 실천에 대한 책을 굉장히 많은 읽은 듯 하다. 지금 읽는 책만 읽고 좀 구체적인 기술을 다루는 책을 한 권 정도 읽어야겠다. 너무 오래 동안 현실에 만족하면서 지낸 것 같다. PM 01:34
관심사가 섞이는 곳에 혁신이 있고 개선이 있다. -애자일 이야기 AM 11:43
여러분을 동경합니다. AM 11:31
경력 1, 2년으로 생기는 경험차이는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미치겠다. AM 11:30
늦게 자니까 아침에 일을 제대로 못하네. 저녁 때 좀 일찍 자야겠다. AM 11:18
늦게 잤더니 조금씩 피곤함이 밀려오네요… 점심 먹고 나면 다운될 듯…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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