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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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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비가 오는지 알아? ….내가 빨래를 돌렸거든. (제길) 11/08/12 18:14pm
ㅋㅋㅋㅋ 11/08/12 18: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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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출근하기 싫다아 미친날씨임 11/07/27 06:02am
미투에 마이너스가 있음 재밌겠다 11/06/09 18:01pm
시간아 달려라. 11/05/27 17:39pm
긍정적인 것들만 유행이 되면 좋겠다. 11/05/27 15:10pm
...
༼;´༎ຶ ۝ ༎ຶ ) 11/05/27 02: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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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씨. 어제 장례식장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지선 씨를 마지막으로 봤어요. 지선 씨 결혼하면 제 결혼식 때 지선 씨가 낸 축의금의 두배를 내겠다고 했는데…어제…축의금 대신 조의금을 냈습니다. 지선 씨 우리 꼭 다시 봐요..그때 꼭 우리 다시 함께 '야' 해요.. 11/05/26 00: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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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개그요소 중 단연 최고. 아이폰 배경화면 프하하. 11/05/24 20:12pm
올 들어 유난히 보크가 화제네. 일본에서 찬호형도 그랬고 기아 트래비스도 그렇고. 우리나라 해설자들은 어찌됐든 무조건 심판편을 들지만 난 무엇보다 심판들의 일관성. 이 필요하다고 생각 -ㅅ-. 한화선수들이 했던 들이대는 힛바이피치볼. 판정도 오락가락이었고. 11/05/24 19:29pm
다 지나가면 힘든 것은 없더라 11/05/23 18:00pm
노력 해야겠다. 11/05/19 15:32pm
감정 조절 못 하는거, 무능한거다. 11/05/19 15: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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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런년놈들 너무시러 ㅡㅡ.. 길이 딱 둘만 다닐만큼 좁은데 둘이 바싹붙어서 절대 마주오는 사람있어도 절대 안비키는것들. 쥬넨 죽빵날려주고싶음++ 11/05/16 20:32pm
줘도 줘도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하면 힘들다. 11/05/16 10:45am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 그리고 용서위에 사랑을 더하는 것이 선택받은 사람의 윤리이다…” 11/05/16 08:19am
해가 점점 빨리 뜨는군. 좋다. 11/02/21 06:53am
“친추요” 까지는 봐줄 수 있겠지만 “?” 로 친추 하는 사람은 정말 최악이다. 11/01/19 00: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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