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씨. 어제 장례식장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지선 씨를 마지막으로 봤어요. 지선 씨 결혼하면 제 결혼식 때 지선 씨가 낸 축의금의 두배를 내겠다고 했는데…어제…축의금 대신 조의금을 냈습니다. 지선 씨 우리 꼭 다시 봐요..그때 꼭 우리 다시 함께 '야' 해요..
11/05/26 00:24am
올 들어 유난히 보크가 화제네. 일본에서 찬호형도 그랬고 기아 트래비스도 그렇고. 우리나라 해설자들은 어찌됐든 무조건 심판편을 들지만 난 무엇보다 심판들의 일관성. 이 필요하다고 생각 -ㅅ-. 한화선수들이 했던 들이대는 힛바이피치볼. 판정도 오락가락이었고.
11/05/24 19:29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