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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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이라 오랜만에 군복을 입었는데 헐렁하던 바지가 지금은 너무 꽉 낀다.

2008년 8월 7일, 목요일 오전 6시 55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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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지혜: 복날엔 무덥다, 고로 몸을 보하는 맛난 음식을 먹을 것!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오전 9시 38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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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는 좌측 깜박이에 우회전, 현 정부는 우측 깜박이에 유턴.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전 7시 37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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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미투정액제 가입했는데 글 올리는 빈도가 낮아져 소용이 없네요.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전 7시 16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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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술 안 깨는 월요일 아침, 아주 그냥 죽을 것 같아.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7시 55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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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뒷면에 짧은 메모를 써서 건네는데 맛들였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8시 9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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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애 깎아내리기는 쉬워도 일 못하는 애 감싸주기는 어렵지.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전 7시 51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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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였어…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9시 9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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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고 다니고 싶어요, 비록 술을 마시지 못하게 되더라도.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오전 12시 16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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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오후 8시 19분 (Seoul) by 우리V병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