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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0
지금은 출장중… AM 10:58
8
Feb 2010
코드가 날 괴롭히는구나.. PM 01:16
4
Feb 2010
속은 안좋은데 커피는 계속 땡겨… PM 01:31
22
Jan 2010
졸려죽겠어! PM 02:21
15
Jan 2010
또 한 주(week)가 저무는 구나.. PM 06:21
13
Jan 2010
2시간 교육하고 왔더니 하루가 다 갔다. PM 05:01
11
Jan 2010
cofusing… PM 01:09
5
Jan 2010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회사 사람들이 많이 늘었네… PM 07:20
오래만이에효 PM 07:06
10
Oct 2009
삶이 답답하다. PM 11:03
21
Apr 2009
달이 차오른다. 가자. PM 01:39
가끔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요즘이 딱 그렇다. PM 01:23
9
Mar 2009
축구 차다가 공에 맞아서 눈탱이 밤탱이 됐어효.. 흑.. PM 04:24
24
Feb 2009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데 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있다. PM 07:45
20
Feb 2009
꽃보다 코딩 PM 01:09
18
Feb 2009
와우~ 오늘은 먹을 거리 포스팅에 날인건가… PM 07:39
11
Feb 2009
“국민 말 다 들으면 일 못한다.”가 명바기의 기본적인 생각이랄까… PM 05:35
10
Feb 2009
그냥 넋 놓고 멍하니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 걱정이다. AM 11:38
5
Feb 2009
Process는 효율적(effective)이어야 한다. 하지만 복잡(complex)할 필요는 없어… PM 04:42
4
Feb 2009
죽음이 슬픈 게 아니라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슬프다. A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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