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 기획 업무에 종사 중인 전산쟁이입니다.
지레 겁 먹고 도망치다 넘어지고. 아주 꼴갑을 떤다. 오후 11시 16분
a quarantine station : 대공황기의 생활 - 민주주의의 무서운 점은 저렇게 된 것도 내 탓이라는 무서운 진실이다. 오후 12시 46분
늑대별의 이글루 : 정몽준..안됐다. - 인사가 만사다. 오후 12시 43분
인터넷 시대에 적응 못하는 듯한 서태지 덕택에 이현도가 올 3월에 미국 진출한 걸 알았다. 군 문제야 어찌 됐든 우리나라 아닌 곳에서 활약하는 건 대환영이다. 오후 12시 34분
GYUHANG.NET :: '요구르트'냐, '사회주의'냐? - 답은 분명하다. 오후 12시 22분
미래는 핀란드에 있다. 오전 10시 2분
wizmusa님은 2007년 9월 14일부터 11명과 20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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