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도 최면술을 알아야 걸지" 2MB가 아침마다 라디오에 나와서 떠들겠다고 했다. 아침마다 직장인들 속을 뒤집어 놔서 GDP를 깎아먹고 싶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 구절을 읽고 웃어버렸다. 그렇지. 2MB의 문제는 저것이다. 이해하지 못한 기술을 어떻게 쓰것냐.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25분 (Seoul) by 파란바람 2MB 라디오 담화 不知知病 夫唯病病 댓글 (0)"최면도 최면술을 알아야 걸지" 2MB가 아침마다 라디오에 나와서 떠들겠다고 했다. 아침마다 직장인들 속을 뒤집어 놔서 GDP를 깎아먹고 싶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 구절을 읽고 웃어버렸다. 그렇지. 2MB의 문제는 저것이다. 이해하지 못한 기술을 어떻게 쓰것냐.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25분 (Seoul) by 파란바람 2MB 라디오 담화 不知知病 夫唯病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