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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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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12
music
music
28
Sep 2011
월급이 들어온지 5일이 지났어도 통장 한 번 못 열어봤네 :) 말 그대로 분 단위로 살고 있는듯.. PM 08:13
부족한 경험을 뒤집을 수 있는건 절대적 시간과 절대적 노력밖에 없는 것 같다 :) AM 12:24
25
Sep 2011
동생의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입학소식으로 기분 좋은 주말! 준비하느라 정말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다. 하늘에 감사를 :) PM 12:52
17
Sep 2011
일상의 컨텐츠가 부족한 사회문화가 자꾸 무슨 날(day)을 만들어 낸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살면 되지 너무 작위적인 느낌.. 마치 지자체의 어색한 축제 연출을 보는 것 같다. PM 02:43
15
Sep 2011
연휴 마치자마자 업무로 달리네요 :) 한 밤에 택시도 오랫만이고.. 밤공기도 시원해서 좋네요 :) AM 01:21
12
Sep 2011
me2photo
성묘 마치고 농장에 와서 텐트치고 침대 깔고 노는중 :) PM 12:34
music
아, 김현철의 진눈깨비 정말 좋다.. 곧 진눈깨비를 볼 수 있는 계절이 오겠지 :) AM 12:52
10
Sep 2011
얼마 전에 방 정리를 하다가 3년 동안 내가 산 여름옷이 4벌도 안되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옷이 부족하지 않았던 것은 나도 모르게 매년 한벌 두벌 챙겨준 사람 덕분인 것을 알았을 때 너무 감사했고 사랑스러웠다 :) AM 09:28
8
Sep 2011
보스가 나한테 지시한 일이지만 해당 업무를 팀원이 주도했다면, 보스와의 다음 회의때는 업무를 진행한 팀원과 거의 같이 들어간다. 때로는 나는 아예 빠지기도 한다. 동기부여도 되고 일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으니까 :) AM 09:42
6
Sep 2011
me2photo
다시 또 주경야독 :) PM 08:24
5
Sep 2011
book
어느 리더십 책을 읽던지 그 본체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하는구나. 'Being the Boss도 그렇고..' AM 12:15
4
Sep 2011
이야기 하는 소수가 침묵의 다수를 절대로(!) 대변하지 않는다. AM 10:43
3
Sep 2011
9월 말에 있는 맥월드 베이징 출장 가라고 할 때 간다고 할 걸 그랬나? :) AM 09:45
2
Sep 2011
6개월 동안 회사 PR을 도와주셨던 PR사와의 점심과 대화.. 아젠다 설정과 메세징 셋업의 중요성을 다시 실감했다. PM 03:20
아, 내가 편하면 누군가는 불편한거구나.. AM 10:29
1
Sep 2011
music
오랫만에 듣는 서태지와 아이들.. 몸이 좀 쳐지는 상황이지만 노동요로는 참 좋다. 어린시절의 추억도 덩달아 나고.. 그나저나 다운 받고 있는 노래 모두 90년대 노래라니 ^^;; PM 08:40
CTO님과 CRO님의 급메일과 급문자를 받고 그 일만 마무리하고 자려다가 팀원분들한테까지 업무 메일을 보내버렸다. ;; AM 01:24
30
Aug 2011
회사에 join한지 일 년이 되는 날입니다. 경영기획과 전략 + 팀장이라는 새로운 일과 역할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기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회사도 저도 더 많이 성장하면 좋겠어요. P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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