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화실,,,
역삼동에 있는 회사로 옮긴지 열흘째,,, 적응중,,, 아침 버스,,,2호선,,,사람들…실장님,,,새로운 일,,, 오전 9시 13분
사랑 참 어렵다~ 어렵아~ 오전 10시 18분
날씨가 그런가 왜 우울하냐,,,-_-우울은 떠나갈지어다아!!! 오후 5시 34분
띠리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 뚜뚜~뚜루루루루루루~ 오후 12시 37분
단 일주일이라도 맘놓고 쉬고 싶네~ 오전 11시 34분
아앗 교회오는길지하철광고 울교회언니닷~!!꺄악~ 오후 1시 18분
위가 계속 쓰려서,,,이번주 토욜 내시경 받기로 했어ㅠ-ㅠ 오후 3시 17분
에스티로더화이트린넨브리즈 마크제이콥스데이지 오후 12시 53분
면접이 들어왔는데 면접 보기가 귀찮어…-_- 오전 10시 23분
어제 서래 마을 톰볼라 갔는데,,, 다이어트 전 마지막 만찬이라며 맛난 거 잔뜩 먹었다….피자 너무 맛나… 오전 9시 47분
보고싶다 보고싶어 보고싶어요 오전 11시 10분
집에 왔더니 아빠가 살빼라고 과일도 먹지말라고 하신다ㅡㅡ엄마에 이어 아빠까지X_X 오후 6시 55분
사람 관계 넘 어려워,,, 오전 10시 46분
영화보러 가고 싶다…아무영화나… 오후 3시 30분
zzzZZ…. 오후 1시 29분
어깨 결린다…-_-ㅋ 오후 5시 23분
당장 집에 가서 자고파 오후 1시 6분
냐아,,,퓌곤 ,,, 오전 9시 25분
어제 퇴근후부터 요리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정리하고,,,새벽에 잠들고,,,지금 또 이불 빨래 하고 방 정리 중,,, 끝이 없는 집안 일,,, 오전 10시 28분
최근에 가요 프로그램을 오랜만에 봤는데,,,노출 수위가 아쥬,,,친구랑 보면서 어머~어머머~ 계속 요러고,,, S러버가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것도 놀라운 일,,, 오후 4시 39분
갑자기 쥐포가 먹고 싶다…ㅎㅎ 오후 4시 11분
흑미식빵으로 정말 맛있는 샌드위치 만들기~^^ 오전 11시 3분
닉네임님은 2007년 6월 15일부터 50명과 93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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