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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6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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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항민, 원민, 호민 중… 어떤 이들이 다수인지는…작금 대한민국의 상황이 그 답인듯하다. -_-

오후 10시 3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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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에 두려워할 대상은 오직 백성뿐이다. 백성은 홍수나 화재 또는 호랑이나 표범보다도 더 두려워해야 한다. 그런데도 윗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백성들을 업신여기면서 가혹하게 부려먹는데 어째서 그러한가?

오후 10시 2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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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자취를 푸줏간 속에 숨기고 몰래 딴 마음을 품고서, 세상을 흘겨보다가 혹시 그 때에 어떤 큰일이라도 일어나면 자기의 소원을 실행해 보려는 사람들은 호민(豪民)이다. 이 호민은 몹시 두려워해야 할 존재이다.

오후 10시 2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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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착취당하여 살가죽이 벗겨지고 뼈가 부서지면서도, 집안의 수입과 땅에서 산출되는 것을 다 바쳐서 한없는 요구에 이바지하느라, 혀를 차고 탄식하면서 윗사람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원민(怨民)이다. 이러한 원민도 굳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오후 10시 2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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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루어진 것을 여럿이 함께 즐거워하고, 늘 보아 오던 것에 익숙하여 그냥 순순하게 법을 받들면서 윗사람에게 부림을 당하는 사람들은 항민(恒民)이다. 이러한 항민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오후 10시 2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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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환율 정책으로에 고물가로 서민들의 경제는 어려워졌고 그 이익은 수출호재를 맞은 대기업의 몫이 되었다. 그러고는 그 극복은 국민들이 해야한다고 하는 이 정권에 아직도 지지률이 30%가 넘는다는게… 참…-_-;;

오후 10시 23분 (Seoul) , 댓글 (0)
5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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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터넷을 하니 좋구나…ㅋㅎ

오후 10시 28분 (Seoul)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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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너무 끈끈하다. 오늘 날씨…

오전 11시 12분 (Seoul) 댓글 (0)
4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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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컴퓨터가 고장났다. 이젠 업글할 때가 된 것일까…?

오전 9시 47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