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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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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평균 연봉이 9000만원이 넘는다고? 누군지 몰라도 부럽구나. 11/12/08 11:0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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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미뤄뒀던 가계부 정리중… 11/12/08 01: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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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싹~하고 마시는 커피는 최고. 아드님은 주무시고 ㅋㅋ 11/11/21 12: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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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열심히했다 정말즐거웠다 정말행복했다 정말힘들었다 정말 기억에남을것같다 정말 많은생각들을했다 정말 예전 신인때로돌아갔던것같다 코미디빅리그와 함께했던 10주 나에겐 이랬던시간들 11/11/16 01:5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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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분명히 재웠는데! 분명히 잤는데! 화장실에 따라오셨음 ㅡㅡ; 11/11/15 21: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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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앉아서 티비보는 시간은 2분미만 ㅡㅡ; 11/11/14 20: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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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얘들아.. 니들 얼굴은 뭉개지는지 모르고 내얼굴만 신경쓰고 찍었다-_-;;;;; 11/07/15 07: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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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좋다. 11/05/05 12: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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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6 드디어 집에 왔어요. ㅎㅎ 엄마표 곰돌이보낭 신생아실간호사들이 잘만들었다고 ㅋㅋㅋ 뿌듯~ 11/04/25 12: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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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로 3일째 날새는게 너무 힘들어서 울어버렸지만 완전모유수유는 갈수록 쉬워진단다. 윤교 귀여운 발보며 다시 또 웃게된다능.. 11/04/12 19: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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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다…. 11/04/12 08:14am
2011년4월10일 22시27분 2.98키로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어요♡ 11/04/11 09: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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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옆에서 잠을 청하려고 폼만 잡음 자다가 에..하는 잠꼬대 토닥여주고, 밥먹을 시간되고, 윤이가 젖찾고,아님 뿡뿡이 한참후에 변을보고..(예비 엄마들 실컷~~자두세요)^^* 11/04/08 23: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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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한달도 모두수고많으셨어요 11/03/31 19:1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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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쫌 오바가 심한 거 같아. 11/03/31 15:43pm
'벨로주에서.' 요샌 항상 매의 눈으로 저 아래의 사람들을 쳐다보지요. 11/03/31 15: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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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개울물에 얼굴을 담가요 / 그리고 가볍게 눈 떠봐요 / 의심 가득 그대 눈에 푸르른 세상 / 라라라라라라라 결국 봄 11/03/30 22: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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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키우니라 미투는 들여다보지도 못하네요ㅠㅠ 애 하나 늘어나는게 뭐 얼마나 힘들겠어?!그랬는데 피곤에 쩔어살아요ㅋㅋ;;;우울증 올거같아여..외출도 거의못하고 집에 짱박혀있으려니ㅠㅠ미친님들 잘 못들어와두 절 잊지말아주세용~ ㅜ-ㅜ 11/03/28 16:13pm
누군가를 기다리는건 힘들다 11/03/25 22:15pm
미.안.하.단.말.은 사무실 밖으로 잠깐 불러내서 바로 앞에 있는 계단에서 하는게 아니고. 자리로 와서 상대방의 반쯤 돌려진 얼굴을 보면서 하는건 더더욱 아니고. 집에 가는 상대방을 따라가며 하는 것도 아니고. 조용한 카페라도 가서 최소한 5분 정도는 자신의 진심을 11/03/23 21: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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