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0
Feb 2012
느슨하게 풀어헤친 넥타이. 윤상. 21 hours ago
상하이치킨버거!!!!!!!! 먹고싶다. 흑흑 AM 01:42
9
Feb 2012
오늘 칼퇴근했는데 버스 바로오고, 차 안막히고, 엘리베이터 바로 탔더니 10분만에 귀가완료! PM 10:40
me2photo
잇힝 ♪ AM 11:32
8
Feb 2012
저마다 자기 자신이 더 큰 상처를 받았다 생각하겠지만. 그냥 우린 서로에게 가해자였고, 그래서 서로가 피해자일뿐이다. AM 03:01
6
Feb 2012
me2photo
오답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PM 10:08
이 노래를 앨범의 마지막곡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13곡 중에 7번곡이네. 생각해보니 이 노래는 테이프 A면의 마지막곡. AM 01:05
music
내가 바라는 나 AM 12:42
5
Feb 2012
me2photo
나보다 키큰 꼬꼬마들과 볼링 한게임- PM 07:10
4
Feb 2012
무한도전 없는 토요일은 확실히 심심하고 허전하군. PM 11:25
3
Feb 2012
me2photo
출근시간을 학생에게 물어보고 있다 @_@ PM 11:47
2
Feb 2012
me2photo
어? 부산인데 왜이래? PM 01:49
“서비스업이 발달한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 - “음, 인내심?” AM 11:18
30살이 훌쩍 넘어서, 자기 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학력운운하며 잘나지도 않은 학벌 앞세워서 사람 무시하는거 보면 정말 꼴같잖다. AM 11:05
book
너가 좋아하는 노을을 / 너보다 더 좋아하는 구름에게 넘겨주고 / 너가 좋아하는 들판을 / 너보다 더 좋아하는 바람에게 넘겨주고 // 너는 어디엔가 / 두고 온 것이 있는 것만 같아 / 자꾸 뒤를 돌아다본다 // 어디쯤에서 우린 돌아오지 않으려나보다 - 어제, 천양희- AM 01:19
1
Feb 2012
me2photo
어…어쩌지… AM 11:37
31
Jan 2012
태풍이 오려나. PM 11:20
컨디션 제로. PM 04:51
부산은 눈 안오는데. 올꺼라면 내가 퇴근한 후에 펑펑 내려서 낼 출근 못하는 상황까지 내려다오. PM 03:45
1/12 PM 02:41

Follow RSS 별총총 is sharing 3,883 stories with 169 people since July 1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