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7월 28일 다음날
28
Jul 2007
생각

파리에 간 심슨가족, 대단한 센스야. 오후 3시 13분

생각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손톱을 직접 깎아 본적이 많이 없어서 - 내가 공주이기 때문이 아니라 깎기 전에 다 물어뜯었기 때문이다 -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고 나니 손톱 깎는게 제일 힘들다. 오후 2시 21분

생각

이때에라도 들어갔어야 되는 거였는데. 역시 늦었다 싶을 때가 가장 빠른 때. 오후 1시 33분

생각

플라센 복용 이틀째.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째 더 힘들어졌다. 오후 12시 44분

우유과자님은 2007년 2월 27일부터 298명3,34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