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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 닌텐도 위 한 대 놔드려야겠어요 - L모양
오후 11시 10분 (Seoul)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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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에어 보면서 이경민이 고사리손 어쩌구 하는게 초짜 입봉감독이 인기작가를 맘대로 요리하려고 하는 수작이면 너무 황당한 거냐구 문자를 보내긴 했는데 그만큼 박용하 연기에는 진실성이 없다.
오후 9시 12분 (Seoul)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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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도 먹고 싶고 피자도 먹고싶고 삼겹살도 먹고싶어
오후 7시 12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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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늘 배달온다고 문자 메시지 왔다. 이제 짤없이 옷장 정리해야 되는구나.
오전 9시 45분 (Seoul)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