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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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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이 데리고 엄마 약 사다드리려고 동네 약국에 갔다가 약 지으러 온 젊은 애기 엄마한테 '애가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라는 소릴 들었다. 내 딸래미도 아닌데 왜 내가 으쓱으쓱.

오후 10시 11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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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들러 갔더니 창구 여직원이 '죄송한데 그 머리 파마하신 거예요? 제가 꼭 하고 싶은 머린데 어디서 하신 건지…' 란다. 맹세컨데 적금 들라고 한 얘긴 아니다. 들고 나서 물어온거니까 ㅋㅋ

오후 5시 30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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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찾기에 인터넷 쇼핑 아이템도 있으면… 파산자들 속출할까?

오후 2시 3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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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투에 글 올린다는게 KBS 라디오에 보냈다 -_-;

오전 8시 29분 (Seoul)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