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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전문점 카모메의 구운 명란, 진짜 완소.
점심에 그랜드 키친가서 퍼먹었더니 시간이 이렇게 되도 배고픈 줄을 모르겠네
나 나름 오연수 머리라고 했는데 아무도 알아봐주는 사람이 없다.
란제리라서 그런가. 양이 50ml 밖에 안된다. 사용설명서에 보면 100원짜리 동전만큼 짜서 아침 저녁으로 마사지를 해주라는데 이러다간 란제리, 일주일 밖에 못입을 듯.
싱가폴 사람한테 우리나라 쇳대에 대한 강의를 듣다
아이폰 언제 나오냐
나는 선천적으루다 비오는 게 싫다.
금강의 오징어 섞어찌개가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