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 2008 다음날
1
Aug 2008
갑자기 멀끔해진 화장대 PM 10:17
정리안되는 이모대신 다연이가 이모 화장대 정리중 PM 10:06
상해의 Michelle이 한달 반만에 5kg를 뺐다길래 비결이 머냐구 물었더니 - 혹시나 김비차나 한약 머 그런걸 기대하고 - 적게 먹고 운동했단다. PM 04:52
몇 일본 기업들은 자본주의를 따르는 우리가 보기에는 이해 안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아는 사람들끼리 다 같이 잘 살자는 주의만 보면 일본이야 말로 이상적인 공산국가. PM 02:22
어제 선배 언니들이 주고 받은 대화 한토막. 'OO는 수학 머 하니?' '칠가' '그럼 우리 애가 좀 빠른 거네. 우리애는 팔나' 도시 그게 무슨 얘긴가 했더니 중학교 수학을 미리 선행학습한다는 거란다. 왜 교육감 선서가 직선이 되었는지 이제 이해가 되더라니까. AM 11:29
어제 들은 얘기. 공연 예약을 해놓고 시간을 잘못알아 표를 날린 선배.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래미가 점잖게 위로를 하더란다. '엄마, 너무 자책마세요. Everyone makes mistakes.' '자책이라는 말도 알아?''어! 그거 자살이랑 같은 뜻이잖아' AM 11:15
나 언제 넘어졌나. 지금 보니 시계에 스크래치가 왤케 심하게 간거야. AM 09:59

Follow RSS 우유과자 is sharing 6,313 stories with 499 people since February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