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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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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왠지 이거 부러운데!!! 아주 둘이서 환상의 드립 하모니를… ㅠㅠ;;; P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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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2-온라인사전투표」 우드너님은 에릭남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AM 09:30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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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순대는 쌈장과 함께해야… PM 04:19
국토해양부 장관이라는사람이 부산행 고속버스에 올라타서 한다는 소리가 어디가시나요? 억지박수받고 내리더라… AM 09:54
20
Jan 2012
내 머리를 살찐 도토리 따꿍마냥 맹글어 버리다니!!! 고향가서 가족친지들 볼 면목이 음네…ㅠㅠ;;; PM 04:41
14
Jan 2012
정강이에 밴드 붙였던 자리가 시간이 지나도 땜통이 매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샤워중에 다리 털을 싹~ 밀어버렸다. 음… 근데 말이지… 발가벗겨진 이 묘한 기분은 뭐지??? PM 10:03
12
Jan 2012
허리 삐끗한게 좀 오래갈듯 허네… 아이구 허리야…ㅠㅠ;;; PM 05:44
6
Jan 2012
겨울산 다니겠다고 20여년만에 첨으로 내복을 사 입어 봤는데… 오~~~ 따숩네… PM 11:15
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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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시작은 나름 설(?)산에서… PM 05:01
3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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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까지 온 보람이 있구나~! 무한도전!!! PM 12:52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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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이내리네요… 눈 올때면 오히려 따뜻한 느낌이~~~ PM 10:35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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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때 찍은사진으로 책(?)을 만들었다~ 양가부모님들께~~~ PM 07:14
열차번호 잘못 입력했다가 하행 무궁화호가 왠말이냐…ㅠㅠ;;; 이건… 뭐… 매년 명절마다 무슨 전쟁도 아니고… 이번엔 절반의 성곡이구나…흑! AM 07:18
1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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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슬쩍내린 눈이 쌓이더라~ 나는 이게 첫눈이지… 식상해저버린 첫눈… AM 10:47
1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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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덕에 이적콘썰도 와보는군화~ 적군의 역습! PM 06:57
1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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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꽂혀있는 쟈뎅 커피~ 마누라가 저녁값 아껴서(?) 사다준거…^^ PM 09:22
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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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김밥두줄 사러나왔을 뿐인데… 김밥집이 문 닫은 바람에… 겹살이가~ PM 07:32
19
Nov 2011
연인들간에 주고도 욕먹는 선물 1위가 종이학, 학알… 요런거란다~ 심지어 60% 육박하네… 써글… 울집엔 아직도 종이학 2천마리가 죽지도 않고 서식하고 있구만…ㅡ.ㅡ;;;; PM 12:02
18
Nov 2011
뱃속에 그지가 들었나… 시도 때도 없이 요즘 왤케 자꾸 뭐가 먹고 잡냐!!! ㅠㅠ;;; AM 10:43
1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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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이랍시고… 안먹던 와인까지 옆에끼고 말없이 흡입중~ 나 키우니라 마누라가 고생이 많다~ ㄱㅅㄱㅅ~ PM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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