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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순간
Wii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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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eb
2009
진인사대천명이랬나… 최선을 다했으니 그저 믿고 기다릴뿐.
A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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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an
2009
우리 사무실은 바깥 온도가 따뜻한 날이 더 춥다…. 일기예보에서 따뜻하다고 나오니 난방을 아예 안하는 걸까 -_-a
PM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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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후유증… 놀고 싶다 ㅠ.ㅠ
PM 04:14
설날
,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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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
2009
이제 28… 세월 참 빠르다
PM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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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
Oct
2008
쌀쌀하다. 정말 가을인가보네..
A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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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
2008
날짜는 무섭게 지나간다.. 어느새 2008년도 세 달밖에 안남았다.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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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08
구글 크롬으로 접속해본다. IE와 파이어폭스에 지겨워졌던 차에 기분이 새로와 지는군~
A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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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08
수요일 점심. 딱 일주일의 반이 지났다~ 나머지 반도 화이팅!
P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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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08
몽롱하다. 약 먹은 것도 아닌데.. ~(-_-)~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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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ug
2008
눈깜짝할 사이에 8월이다… 말복인데 삼계탕이나 먹을까?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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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
Jul
2008
또 다른 월요일의 시작!
A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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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08
아악..!! 퇴근하고 인사동까지 침 맞으러 가야한다.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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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
Jul
2008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 휴가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
PM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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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Jul
2008
오늘 하루종일 삽질 삽질 삽질!! 이러다가 정말 유전 개발하겠네~~ ~(-_-)~
PM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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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Jul
2008
아.. 사무실도 슬슬 에어컨이 제대로 안나오기 시작하는구나! 오늘 점심엔 홈에버에서 선풍기 하나 사야겠다~
A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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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Jul
2008
월요일 시작부터 우중충하다. 주말에 어찌나 더웠는지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네~ ~(-_-)~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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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
2008
TGIF!! 어김없이 찾아오는 금요일. 난 세상에서 금요일이 젤 좋아~~
A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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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l
2008
언제부턴가 윈도우 창 여러개 띄워 놓는게 버릇이 됐다. 평균 20개. 1GB의 메모리로 정말 기특하기만 하다.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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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월이네? 내가 6개월 동안 뭘했지…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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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0
Jun
2008
우와.. 무려 10일 동안 글이 없었네. 정신없는 기간이었다. =_=
P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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