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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권혁수선생님께 조심스레 저희 가오픈했습니다라고 말씀드렸다. 크게 반겨주시며 HILLS식구들을 대동하시고선 한달음에 와주신 선생님… 아… 감동의 쓰나미가…
찜질방 안마의자와 식혜는 행복이 멀리 있지 않음을 말해준다… 아… 사무실에 한대 들여놓고 싶다.
롯데가…롯데..가…
오늘은 대망의 “MEME” 가오픈 날!(한달뒤 그랜드오픈파티 예정) 어제 밤새고~ 꾸지리하게 작업 끝냈…다가 아니라 임시방편으로만 정리해놓은 상태다. 메뉴판과 소식지의 접점은 날짜문제로 1주일 뒤로 미루고 가메뉴판을 급하게 후다닥~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