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무릎팍 프로젝트'도 이젠 막바지에 다다랐다. 그동안 많이도 싸웠고 실망도 했으며 패배감도 많이 맛봤다. 실수와 오해 그리고 수정으로 뒤섞인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아직… 패배하는 법을 더 많이 배워야겠다.
오전 11시 5분 (Seoul)
아직은 더 많이 다치고 아물고 툭!툭! 털어내며 웃어야 할 때
-
- 0
- metoo
안도가 설계한 new시부야역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을 닮은 디자인이라고 화제이다만… 세 개의 층이 개방적인 구조로 뚫려 있는 구조를 보고선 시끄럽겠네~란 생각 먼저 들었다.
오전 11시 1분 (Seoul)
시공할때 하자 가능성에 대해 요즘 신경이 곤두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