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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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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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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우리 아이 고열로 밤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빠가 안아줄까?” 했을때 그 작은 목소리로 “네~” 라고 대답하던게 뇌리에서 사라지질 않는다. PM 07:38
꼼꼼하긴 한데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참 큰일이네요. AM 10:54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 바람을 직접 쐬는건 질색 AM 10:52
oneaday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친신했더니 답장에 “지름신 영접” 이라고 왔음. 푸할할… 카툰 보는 재미도 쏠쏠 한 원어데이~ AM 10:46
이 기사 덕분에 다시 생각났다. 아우 제발 더내고 덜받는 이런 정책 추진좀 그만하고.. 이거 안내게해줄사람 없을까나? 지금까지 낸거 어차피 못받을꺼니 안줘도 좋아.. 그거가지고 배때지 부르게 하는데 걍 쓰고.. 앞으로 내지만 않게 해줘… AM 10:30
미투퀴즈에서 31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민규님, 여리님, 사탕발가락님, 나라비님, 엡케알님, lightizet님. AM 02:08
미투퀴즈에서 31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만박님, mithra님, 이나경님, Radio님, cartes님. AM 12:14
이샤느이카루스유에님 그리고 뽈따님 만나서 반가왔다는~ (목소리로…)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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