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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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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보시는분 눈쌀 찌푸릴까봐 욕은 태그에 할께요. 욕은 이거 땜에 하는거에요. PM 07:15
탑레이님 회식가셨을려나;; 친구관리->친구그룹 에서 “미분류” 그룹이요. 미분류 그룹에 아무도 없을 때 undefined 알림메시지 떠요 PM 06:52
미투데이의 . . . 를 … 로 바꿔주는 기능땜에 모든 말줄임을 딱 세개만 (혹은 3의 배수로만) 적는 버릇이 생겼어요… PM 06:19
...
movie
어디선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스포일러를 쓴걸보고 욕하는 사람을 봤는데… 사실 이런류의 영화가 스토리 때문에 보러가는 영화는 아니잖어. 보고나니깐 더더욱 그런 생각 들던데… PM 06:07
가만 생각해보니… 난 흑마였음에도 불구하고 익사한적이 있네요 —; PM 05:52
새벽 4시, 비가내린 도로. 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는 커브길. 나 말고 같이 진행하는 차도 없고… 100까지 밟고 코너링… 뒤를 흘려 코너를 빠져나갈때의 쾌감이란! PM 04:26
리플달다가 쓸려고 했던 말 까먹었다. PM 03:34
30“ + 26” 듀얼 LCD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모니터 주변에 선풍기 설치… PM 03:16
와우하고 있는데 자던 애가 깨서 옆으로 왔다. 화면을 돌려 얼굴을 보이게 한 상태로 /손인사 해줬다. PM 02:09
Ubuntu 9.04 x86 Desktop과 Server 둘 다 받아놨는데, Desktop으로 설치하고 X-Window만 들어가면 다운… 결국은 Server버전으로 다시 설치… PM 12:19
Ubuntu 사용하시는분께 질문! : 우분투하고 GeForce 계열 그래픽카드하고 궁합이 안맞나요? X-Window가 자꾸 멈춰요 P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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