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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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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r 2010
내 최근미투가 2009년 12월 31일. AM 10:42
31
Dec 2009
미투가 바뀌고 나서 한번도 안들어와봤는데. 2009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한자 적어봄. PM 02:55
20
Aug 2009
14
Aug 2009
금요일 오후에 회사 밖~ 근데 너무 더워;; PM 05:35
7
Aug 2009
미투데이나, 윙버스를 보면서 느낀게… 벤처기업이 잘되는길은 잘 만들어서 대기업에 파는 방법밖엔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PM 06:06
요새 책읽는 재미에 푹빠져버렸따. AM 09:22
25
Jul 2009
앞으로의 보금자리 결정! PM 11:55
10
Jul 2009
레인부츠 사고시펑 AM 09:10
9
Jul 2009
오늘 우산의 한계를 느끼고는 이제 우비와 장화를 장만할때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PM 01:34
점심때 잠깐 병원갔다가 회사로 들어오는길에 바람이 너무 세게불어서 우산이 고만 똑하고 부러졌다…. PM 01:33
8
Jul 2009
수요일만 지나면 일주일이 금방 가는것 같다. PM 10:31
4
Jul 2009
갑자기 머리가 지끈지끈, 몸이 으슬으슬, 목이 칼칼 PM 09:56
3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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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맥북이 PM 09:07
1
Jul 2009
me2photo
까페에서 맥주마시니 마치 빠리지앵같군 PM 07:59
나도 쉬운코드를 만들고 싶은데 왜 자꾸만 스파게티코드가 되는걸까나 PM 01:06
26
Jun 2009
가끔은 누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거야' 라고 인도해줬음 좋겠다. 지금 내가 하는게 맞게 가는건지 틀린건지 알수가 없어.. A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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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멋지다 AM 10:10
25
Jun 2009
오늘은 국수, 어제는 콩국수, 그저께는 라면… P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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