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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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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 2011
27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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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접근중. PM 08:10
남쪽 접근중. 현재 수서. PM 08:07
남쪽 접근중. 목표 천안. PM 07:42
1
Sep 2010
자본론. 기타치기. 글쓰기연습. 더 늦으면 엄두도 못낼듯 AM 08:00
31
Aug 2010
일하기싫어. PM 07:29
6월부터 지금까지 지난한 노동과 구직. 한번도 나를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나는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지쳐있다. 쉬고싶어 AM 06:11
11
Jun 2010
강간. 방화. 살인. 매춘 말고 돈되는건 다 함. 말하자면 구직 중 AM 11:44
3
Jun 2010
내가 개새끼다. 선유도에 있을때 신촌에 노희찬이 온다는걸 알고 있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갔어야햇다. 그날 종일 뒷맛이 썻다 PM 12:57
선거유세 자료화면에 노희찬이 나오는데 눈물과 탄식이. 유시민을 보는데 냉소와 경멸이 나왔다. 난 그런놈이다. AM 04:23
2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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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늙은이가 되겟습니다. PM 02:33
작년 10월에 헤어진 경희야. 그 나이 먹도록 투표 한번 안한거 자랑아니거든. 좋은남자 만나서 이번에는 투표 좀 해라. 첫경험 그 나이에 하는거 나쁘지 않다 본다. AM 11:58
1
Jun 2010
시민이라니. 난 그런거 모른다. 시급노동자일뿐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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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PM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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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3 식사후 노숙? 도찰모드 P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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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2 선유도 2000냥 하우스 계란말이 PM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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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피크닉 가는길 PM 04:07
어제 오랫만에 연영석을 통째로 들었다. 모든 노래들이 내 마음같았다. 순대국이 먹고 싶었는데 어쩔수없이 너구리에 소주한병. 음악. 술. 혼자만의 시간. 충분하지 뭐 AM 11:41
고민 그만하고 돈 벌자. AM 11:34
30
May 2010
그녀는 스무살. 올해 처음 투표를 한 나이. 미안하다. 12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니. 당신이 내게 눈을 껌벅이며 이게 뭔가요 하고 물으면 난 할말이 없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오늘 PM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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