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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08
느낌
3
metoo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진실 하나. 광우병소 수입과 의보민영화는 노무현 정권의 조심스러운 준비였다는걸. 이 명박은 단지 노골적이었을뿐. 정치인 족속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접자.+ 지난 해 열린우리당 경선때 유시민은 광우병괴담을 자신도 먹었다며 일축했다

오후 4시 33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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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5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쿨짹님, xain님, hanna님, 싸이보그지만괜찮아?님, papaveri님, 국밥소녀님, 알라스카님.

오후 4시 28분 (Seoul) 댓글 (0)
느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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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진실 하나. 광우병소 수입과 의보민영화는 노무현 정권의 조심스러운 준비였다는걸. 이 명박은 단지 노골적이었을뿐. 정치인 족속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접자

오후 3시 1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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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깻는데. 왜 이렇게 춥고 쓸쓸한것이냐. 새벽 두시는

오전 2시 36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