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검색

글 종류별 보기

아이콘별 보기

종합 통계

  • 전체 글 수: 119
  • 전체 metoo 수: 42
  • 전체 댓글 수: 184

프로필 사진

2008년 8월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8월17일 클럽 빵 공연 , 장기하와 얼굴들오지은…. 아톰북과 필도 출연. 12000원 지참, 같이 가실분???? 장기하, 얼굴들, 오지은, 클럽빵, 홍대,공연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내가 이렇게 된건 내가 추억으로부터 도망쳤기 때문이다.아 저렴하고 빈곤한 추억의 진열상태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명박의 지지율을 올리는법, 전국민에게 1주일간 유급휴가를 주고 폭염수당을 지급하고, 빙과류를 반액할인, 전국의 워터파크를 무료개방하라. 각하 일단 살고봐야죠. 더운데 참아가며 일하는게 실용은 아니잖아요? 건의합니다 #
  • 오직 하고 싶은 말, 덥다. 그런 의미에서 올림픽 동안만이라도 이명박 씨는 닥쳐 줬으면 노무현, 이명박, 낮선 두형제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지금은 후회하지만 그땐 그게 정말 최선이라 생각했어. 어쩌겠어 미숙했던건 나였는데 후회가 나를 만들었다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자 잘봐, 나 지금 살아있어 1.0 #
  • 기쁘다 부시 오셧네. 와 기륭전자 56일 금식의 간극. 부시를 향한 분노가 굶주린 자들에게 돌아오는데는 어떤 요법이 필요할까요? #
  • 0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유미씨가 추천해준 맛집홍대, 일본인이 운영, naokis.net 먹자, 홍대 #
  • 돌아왔다. 집이라서 좋구나. 건강이 최고구나 잘 살자 #

2008년 7월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필승 존도우 ver 2.0 눈부신 감량의 날들 강서구 존도우 연영석 필승 채식주의 #

2008년 6월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각하. 수도 민영화 하신다더니. 시원하게 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셧군요. 대운하 하신다더니 촛불의 대운하, 분노의 대운하를 만드셧군요. 어쨋든 좋으시겠어요. 욕 많이 드셔서… 각하 잘하셧어요 #

2008년 5월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도대체 빨갱이의 반대말은 뭐지? 빨갱이가 나쁜거면 빨갱이의 반대는 좋은거야? 그게 뭔데? me2quiz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명박이는 그렇다 쳐도 , 노빠는 정말 답이 없다. 노무현이 검역주권 지키고 건강권 보호 했다는 신앙은 뭘 근간으로 하는거니? oie 에 충실한 배다른 두형제 일뿐인데 건강주권 지키겟다는 사람이 소갈비를 수입하나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젠 아무리 아름답고 예쁜 여자를 봐도 마음이 떨리지 않아요. 그냥 조용히 눈만 돌아가요. 이렇게 제 청춘은 마무리 되는건가요? #
  • 2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버지, 세상이 깜깜해졌어요. 왜 내눈에는 이 세상의 전망이 어둡죠? 아들아 그건 그들이 네 눈을 도려내 팔아버렸기 때문이란다. fta 의보민영화 광우병 수도민영화 보험민영화 신자유주의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밤새 취해도 변변히 생각나는 사람하나 없는건 참 가혹한 일이에요. 부디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뇌태풍 은하해방전설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4%맘에 드는 나 #
  • 메이져 신문사는 이제 방송국 드라마랑 싸워야 할 판국이구나. 에이 픽션인데 뭘 그렇게 까칠하게 구시나 이사람아. 그러면 그만 명성일보 눈 가리고 아웅 뺀질뺀질한 mb씨(c) 스포트라이트 손예진 지진희 시크함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공평한 시간이 공평하지 않게 흐른다.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불면을 입은 밤. 이루지 못할 완성의 꿈을 소망하다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새로 산 안경이 아프다. 아프게 한다.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운동화. 피어싱. 레이벤 내가 1%정도는 맘에 들어 #
  • - — 당신 잘 지내나요? 모기에 물리지도 않고 춥지도 덥지도 않게?? 눈물이 핑 오겡끼데스까 추억 불면증 #
  • 얼굴이 점점 길어진다……. 점점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추억이 소화되지 않는 금요일 밤. #
  • 매미는 한 계절 울기 위해 7년동안 땅속을 구른다. 내 개조와 진화는 매미의 그 고난과 견딤의 시간에 비하면 알량하다. #
  • 어제밤 온에어도 100분토론도 못본 나. 도대체 뭐 한거니??? #
  • 나는 지금 나와 싸우는중. 비밀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는 매일 개조 당한다. 비밀이다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인간광우병 의심환자 한국에서 추가 발견.4월 18일날 친구와 소고기 시식, 바로 발병한듯 지랄이 풍년 #
  • 지금 이시간 혼자다 라는 이 탄식이 마치. 안전하다 라는 말과 똑같은 의미로 작용한다는게 못마땅하다. 요약하자면… 외롭다 소주 반병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진실 하나. 광우병소 수입과 의보민영화는 노무현 정권의 조심스러운 준비였다는걸. 이 명박은 단지 노골적이었을뿐. 정치인 족속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접자.+ 지난 해 열린우리당 경선때 유시민은 광우병괴담을 자신도 먹었다며 일축했다 한나라당이 공공의 적인건 사실이지만 민주당이 대안은 아니다 #
  • 미투퀴즈에서 45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쿨짹님, xain님, hanna님, 싸이보그지만괜찮아?님, papaveri님, 국밥소녀님, 알라스카님. me2quiz #
  •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진실 하나. 광우병소 수입과 의보민영화는 노무현 정권의 조심스러운 준비였다는걸. 이 명박은 단지 노골적이었을뿐. 정치인 족속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접자 한나라당이 보수인건 맞는데 노무현정권도 진보는 아니었단다 #
  • 자다가 깻는데. 왜 이렇게 춥고 쓸쓸한것이냐. 새벽 두시는 새벽 두시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색화동은하해방전설을 보고싶어서, 온갖 어둠의 경로를 뒤진 오늘. 이 무슨 삶의 얄팍함인가 고상한 취미의 비루한 영위방식 #
  • 어린이날에는 정말 칙칙햇는데, 어른이 되면 매우 신나게 살아야지 했지만 어른이 되니까, 더 재미없어진다. 맞다 타이밍을 놓쳤거나 재미가 실종된거다. 어린이날 단상 #
  • 잠을 잘못잤나. 허리가 아프다. 날씨는 쌀쌀하고 상쾌하다. 고요하다라는 말이 참 무거운 아침 5 5 #
  • 0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엄마:미국소는 전세계에서 다 수입 한다던데 나: 따따부따. 이러고 저러고 동생: 집에서는 정치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지.슈발 어머니 저도 정치 관심 없고 남들이 시위하던 말던 나만 잘살고 싶어요. 그렇지만 이게 현실이잖아요. 나만 조심한다고 피해갈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삐딱하게 말한게 아니라 부정적으로 말한것도 아니고 사실을 말한거에요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행복하고 더 오래 살기 위해선 소고기를 안먹는것보다 뉴스를 안보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확고하다 건강비법 #
  • '아들아 너는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눈뜨고 코베인- 절찬판매중. 그래 지구는 딴 사람들이 지킨다 눈코 지구를 지키자 #
  • 이제 타이레놀이 듣지 않는다. 적응했구나.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모두 잘산다. 변진섭최진실도 , 모두두르 나름대로 시간이 지나면 자신만의 해피엔딩에 도달하는걸까? 모르지 뭐. 묵묵하게 이 서사[敍事]를 견뎌내는 수 밖에. 어쨋든 변진섭의 노래도 좋고 최진실언니도 아직 먹어준다. 사랑이 올까요 변진섭 최진실 해피엔딩 저마다의 이 드라마 안봄 #
  • 한잔™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코난과 쿠바하고도 친구가 될듯 합니다 ㅎㅎ 미친인연 노동절 #
  • 이명박은 우리의 어떤 평균치일뿐이다. 그가 사라진다고 세상이 거짓말처럼 행복해질까? 그는 우리 욕망이 투사된 어떤 아이콘일뿐인데. 세상은 구운받을수 없다 개인도 #
  • 미국산 쇠고기를 미국산 쇠고기라 부르지 못하고, 노동절을 근로자의날이라 부르지도 못하면서, 근로자든 노동자든 쉬지 못하는 이 부조리의 대한민국을 열심히 삽시다. 나는 매일 공휴일 니기미 쇠고기 먹고 싶다 등뼈 붙은 수입품으로 #

2008년 4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김애란, 침이 고인다 읽는중, 웃고 나면 쓸쓸해지는 그녀의 매력. 사실 이건 우리 세대 이야기잖아??? 면접 본곳에서는 연락이 없고_ 인생은 순항중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 하루도 살아남았구나. 장하다. 존도우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
  • 벌써 숨이 막힌다. 왜 왼쪽 어깨만 아프지???? 통증 내 왼쪽이 어긋난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