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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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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
2012
아빠가 곧 이태리로 떠나신다. 먹먹하다. 조급해진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잠이 안 온다.
A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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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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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보다 높은 귤탑 쌓기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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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12
설 연휴에 제주도여행을 계획 중인데, 아마 이것이 내 기억속의 첫 제주도여행이지 싶다. 두근세근네근네근한 맘 부여잡고 편집 하자니 것참… 쉽지 않다.
AM 12:32
아가
때
가봤다지만
기억이
안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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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2
Dec
2011
공모전 처음 준비해보는데 와 프리랜서의 힘듦을 알 겄시유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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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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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사랑스러운거
AM 01:07
막창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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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11
이시간엔 늘 배고프다. 치킨과 라면 그리고 영화가 땡기는 새벽.
AM 02:18
여섯시에
일어날수있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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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
Jul
2011
나도 드디어 스마트 입성!
P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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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n
2011
인쟈 졸업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말 도 안 돼
AM 01:10
프사
=
졸업가운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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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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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봤을 땐 마냥 지루했는데 요즘은 하루 걸러 한 번은 꼭 보고 있다.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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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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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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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랑ㅎㅎ 이 사진 느므 저아! 내가 나온 것 중 이런 화사한 색감의 사진은 처처처음이라. 봄내음 물씬 나는 것 같다. 그런데 맙소사 하게도 봄 얼마 안남은 듯. 여름 싫은데, 벌레가 많아…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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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May
2011
다래끼에 걸 려 버 렸 다. 으이구. 지금껏 눈에 병이라곤 걸려본 적 없다가, 20대가 되어서만 벌써 두 번째…
PM 06:45
아무래도
화장이
주범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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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2011
부끄러움이 망치는 일들은 상당히 많구나.
PM 11:45
부끄러움으로
망친
순간들을
생각하니
더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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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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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대의 농락
PM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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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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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안 좋아서 한약 먹는데, 이게 정말 뭐 먹기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밖에서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이 금지. 그래서 주로 밥과 멸치+연근으로 끼니를 연맹. (치킨 앞에서 도시락만 먹었다…) 하지만 가끔 이런 발칙한 식사도 해주는 '령리한' 사람이 되야지.
AM 02:33
면은
죄책감이
드니
곤약으로
대신한
곤약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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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r
2011
어제 밤새 너무 많이 먹어서 죄책감에 하루종일 굶었더니 속이 너무 쓰리다. 10대땐 밥 굶는게 일이었는데 20대가 되니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더라도 한그릇의 밥그릇을 비울 기세. 나로썬 여러모로 대단(한)했던 24시간.
PM 10:00
아
배고파
짜장면
탕수육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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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
2011
병원갔다오면 진짜 늘 스트레스받는다.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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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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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찍힌 사진을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이렇게나 작았나 싶어서…
PM 10:52
프레임에서
친구는
머리가
잘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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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Mar
2011
그저껜 파란 팔찌와 치마, dvd 그리고 오늘은 파란 양말을 받았다. 파란 책도. 좋은 한 주다.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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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r
2011
어제 백업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영화를 제외한 노트북에 든 모든 파일을 지워버렸다. 아….. 순간 정말 머리가 백지화 된다는 게 어떤건지 감이 왔다.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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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Feb
2011
바깥에서 헬띄푸드 먹기가 왜이리 힘드냐아.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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