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9
Oct 2011
me2photo
[미투 네임택] '좋아'를 발음나는대로 쓴 이름 /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고싶어 AM 01:24
26
Sep 2011
체지방이 1.5kg 빠졌었는데, 또 먹었더니 다시 돌아왔네. 깔깔 AM 06:21
이곳 저곳에 민폐를 끼치고 있는 조아씨 / 강의 준비 못 해 학생들에게 민폐, 수업 미뤄 학원에 민폐, 업무 미뤄 오빠 및 동업자들에게 민폐, 퀄리티 안나와 회사에 민폐, 가장 큰 민폐는 휴식 못 해 조아씨에게 민폐 AM 05:30
25
Sep 2011
일이 안되서 잠 좀 자고 일어나서 하려고 했더니 잠도 안오네. 이젠 일 맡지 말아야지. 바쁜 삶은 더이상 안되겠다. 수입이 좀 많아지는 것보다 여유롭게 사는 것이 내게 더 가치있으니까… AM 03:11
24
Sep 2011
me2photo
퇴사를 한 뒤, 여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이곳 저곳에서 일이 들어와 바빠졌네요. 그래도 내일은 반가운 친구들을 만날겁니다. 오늘은 야근모드~^^ AM 12:14
13
Apr 2011
지금은 졸음운전중 ㅠㅠ AM 08:35
슬. . . . . 슬. . . . 배가 고픈 시간 (먹어? 말어?) AM 01:28
6
Apr 2011
지금은 음주운전중 아우 @@ AM 08:44
15
Mar 2011
그냥 . . . . . 잘. . . . .까. . . . .? 그러기엔 내일이 그리고 또 그 다음이 걱정 PM 11:40
21
Feb 2011
밥 해 먹기 귀찮아서 엄마한테 얻어먹을 생각으로 엄마 집에서 주말을 보냈는데, 난데없이 백화점에 가겠다는 엄마 따라 갔다가 기쁘게. 엄마옷 648,000원 출혈 ㅜ_ㅜ (아줌마 옷이 내 옷 보다 훨씬 비싸구나!!) PM 04:00
14
Feb 2011
응? 오늘 발렌타인데이였어? PM 07:19
8
Feb 2011
나이 같다고 다짜고짜 반말하는 것이 난 참 싫다. AM 11:44
1
Feb 2011
시집가라는 잔소리가 만연하는 명절이 왔다. ㅜㅜ 각오하고 설 맞이 잘하자!! 시골 집에는 최대한 늦게 갔다가 최대한 일찍 올라오는거다! AM 11:18
27
Jan 2011
온 몸이 천근만근! 진심으로 쉬고 싶소~ AM 10:36
16
Jan 2011
1박2일이 눈물나게 해. 요즘 버라이어티는 왜 들 이래? PM 06:41
14
Jan 2011
배고파 죽네 샌드위치로 점심 해결 후 회의 연속 PM 07:42
13
Jan 2011
2년된 구닥다리 내 핸드폰은 배터리가 순식간에 달아버리고 혼자 잠들어버리죠 오늘은 참 적당하게 잠들어주셔서 알람 작동 안해주시니 덩달아 난 숙면! 나 피곤한거 알았니? AM 11:32
11
Jan 2011
처음으로 우리 뭉치 눈 맞았네. 차에 눈맞은거 그냥 두면 안 얼까요? (초보 운전자의 고민) PM 10:12
입사 한 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추정되는 new face 직원이 부득이하게 (OS 설치 때문에 원격접속이 안되는 관계로) 회사에 남아있는 나에게 마지막으로 퇴근 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려고 한다. 나.. 여기… 햇수로 9년 있던 사람이라고 말 해 줄까? PM 09:09
몇 일 전부터 귀에서 웅웅 거리는 소리가 들려. 우리 클라이언트들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그런게 분명해. PM 01:23

Follow RSS 조아 is sharing 751 stories with 580 people since March 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