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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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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택배는 불황을 싣고…, 훈훈한 기사구나 하면서 재미있게 읽다가 마지막 반전. 택배 차량이 증차되면 택배기사 J씨의 벌이가 그만큼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쓰지 않는 이유가 뭘까? PM 02:29
예인 씨 블로그에 불쾌한 트랙백을 휙휙 날려댄 사람입니다 ㅎㅎ, 이제 보니 애초에 논쟁 자체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괜한 수고를 한 것 같네요. (트랙백은 미투가 날려서) 무슨 아Q정전의 정신승리를 보는 기분.. PM 01:53
아 어째 300억 달러 스왑인데 520억 달러 운운하더니 IMF 긴급지원도 여차하면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거구나. 뭐 잘 했네. 불은 누가 질렀는지 몰라도 8개월만에 처음-_-으로.. AM 12:26
軍불온서적, 생각없이 지정했다, 어째 지정된 책 목록이 좀 이상하다 했더니……………………….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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