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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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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ov 2008
댓글을 막아놨길래 악랙백(?)으로 조롱해줬더니 이젠 우는 소리를 하네. 정보 찾으러 들어갔다가 우월감에 쩐 소리만 잔뜩 보고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나온 뒤로는 댁 닉네임만 봐도 고개를 설레설레 젓습니다. 댁이 짖을 자유가 있는 만큼 난 깔 자유가 있지 않나? A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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