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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Feb 2008
Korail 청소년 할인카드 인터넷에서 살려고 홈페이지를 20분 뒤졌는데, 전화해보니 역에서 직접구매해야 하네요. 왜 이런 걸 안 써놓는 것인지 정말… 요번에 예매하며 느낀 건 Korail 홈페이지가 정말 불편하게 만들어졌다는 거네요. AM 10:41
12
Feb 2008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AM 10:47
13
Jan 2008
정말 오래만에 써보네요. ㅋ 한달 넘도록….ㄷㄷㄷ PM 09:30
30
Nov 2007
연필깍기를 사려고 합니다. PM 10:15
지독한 감기 없애버리겠다 AM 12:22
20
Nov 2007
항상 생각합시다. 긍정적으로 찌리링~ PM 11:57
18
Nov 2007
이제 잘려고 누워서 티비 안보고 책 보렵니다. 저 착하죠?ㅋ PM 10:40
16
Nov 2007
힘내 홍님이 10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12:40
15
Nov 2007
손톱이 뒤집혀서 손톱 밑이 까매졌어요. ㅜㅜ PM 11:32
12
Nov 2007
아이쿠야 얼어죽는지 알았네.ㅋ PM 11:06
11
Nov 2007
아 추브라~ PM 10:44
7
Nov 2007
요즘들어 교통사고 장면을 많이 목격하네요. 바로 코 앞에서 액센트가 뉴비틀 박더니 그대로 도망가네요. 운전자가 술을 많이 먹었나봅니다. 멀쩡히 신호대기중인 차를 박고 목격자가 수십명인데…ㄷㄷㄷ 더 대단한건 렉카차가 10초만에 왔다는거…ㄷㄷㄷ PM 11:57
31
Oct 2007
도쿄타와, 부끄럽게 극장에서 최고로 많이 울었네요 . 엄~마~ㅜ AM 12:26
28
Oct 2007
시험기간이면 모든게, 아니 뭐든 재밌어져요. 시험만 빼고.. PM 10:39
24
Oct 2007
포스팅 해보고파요~ AM 01:08
22
Oct 2007
내일, 아니 오늘부터 시험 시작입니다. 화이팅! AM 12:11
20
Oct 2007
미투퀴즈에서 35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자필싸인님, 덩달이님, 파란매직님, 버거님. AM 01:17
미투퀴즈에서 34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기선님, 쿨짹님, 꽃띠앙님, 한승이님, 亂場之主님, 으성님. AM 01:16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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